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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7건)
[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우리동네 케이팝 스타
전세계적으로 케이팝이 대세라는데, 우리라고 가만히 있을 수 있으랴.눈으로 따라가기도 어려울 만큼 복잡한 동작들까지 척척 해내는 미래의 ...
김수로 기자  |  2020-02-17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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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건강하게 자신있게 차차차
그나마 농민들이 허리 좀 펴보는 농한기라지만, 그렇다고 허리만 두드리고 있으랴.농민에게도 있어야 할 ‘워라밸(일과 일상의 균형)’을 꿈...
김두레 기자  |  2020-02-0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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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그리다... 꿈이 머물다
그림으로 하나가 돼 웃는 모습도 닮은 이들.장애인미술동아리 ‘그림정원’ 회원들을 만났다.12일 예산군문예회관 2층 전시실, 이들의 그림...
김두레 기자  |  2019-12-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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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중년이 되어 부르는 나의 노래, 나의 통기타
중년의 목소리가 이렇게나 아름다웠던가!통기타 소리와 어우러져 하모니를 내는 이들, 반하지 않을 수 없다.통기타의 아름다운 리듬 ‘통아리...
김두레 기자  |  2019-12-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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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이들보다 더 뜨거울 수 있으랴
덕산에서 이들보다 ‘핫’할 수 없다!노래만 나와도 몸이 절로 움직이는 사람들, 에어로빅 동아리 블랙로즈(검은장미)를 만났다.12일 오전...
김두레 기자  |  2019-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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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온몸으로 치니 심장까지 쿵쾅쿵쾅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방에 ‘콕’ 박혀 움직이기 싫어지는 때.난타를 치며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내는 모임이 있다.10월 31일 저녁 예산...
김두레 기자  |  2019-11-0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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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마음만은 우리도 아이돌
아이돌에 버금가진 않지만, 춤에 대한 열정만은 아이돌 못지않은 사람들이 있다.방송댄스동아리 춤추고.우리지역 인터넷 맘카페 ‘예아모(예산...
김두레 기자  |  2019-10-2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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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나의 봉사로 당신이 웃을 수 있다면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봉사로 똘똘 뭉친 사람들이 있다.예산 레크리에이션 강사단 예크리.레크리에이션을 통해 봉사하기 위한 목적으로 세워진...
김두레 기자  |  2019-10-0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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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건강, 활력, 귀농 적응… 댄스! 댄스! 댄스!
룸바, 자이브, 차차차, 탱고….음악에 맞춰 화려한 의상과 함께 춤사위를 선보이는 댄스스포츠.그 선율에 몸을 맡기고 주민들...
김두레 기자  |  2019-09-2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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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전통 색감으로 개성 표현하는 매력
조선시대 민중들이 그린 자유분방한 예술 ‘민화’.민화가 현대인에게 다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우리 지역에도 그 매력에 푹 빠진 사...
김두레 기자  |  2019-09-0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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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광시 여름밤을 ‘열정’으로 드리운 사람들
한 여름밤 광시를 ‘꿈’으로 가득 채운 사람들이 있다.영어에 도전하기 위해 열정으로 뭉친 사람들, ‘예당아씨들’.광시 한 미용실에서 ‘...
김두레 기자  |  2019-08-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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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직접만드는 재미에 ‘드르륵~’
한시절 어머니들의 집안 살림을 담당했던 재봉틀.이제는 예술작품을 탄생시키는 도구가 되고 있다.7월 30일 오전 예산읍내 한 공방, 무더...
김두레 기자  |  2019-08-0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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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원주민-귀농인 온새미로 이어주는…
마른 땅을 적시는 반가운 빗소리가 들리던 10일 저녁, 대흥 대률리마을회관에서 내뿜는 우렁찬 울림이 장맛비를 뚫는다.‘온새미로 농악패’...
김두레 기자  |  2019-07-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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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마음 속 색깔을 멋글씨에 담는
정성스레 손으로 좋아하는 시 한 구절 옮긴 적이 언제였던가.지우고 쓰기를 반복하며 사랑하는 이에게 손편지 쓴 적이 언제였던가.메신저 앱...
김두레 기자  |  2019-06-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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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우리네 ‘맑은소리’를 다스리는 사람들
하얀색 근사한 두루마기를 입은 연주자가 눈을 지그시 감고 팔을 휘휘 저어가며 대금을 분다.가야금 소리가 어우러지고 고운 음색들의 향연에...
김두레 기자  |  2019-05-2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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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함께라서 더 행복한
어릴적 농구에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봤을 법한 만화, 슬램덩크.다 읽고나면 농구에 문외한인 사람도 그 매력에 쏙 빠...
홍유린 기자  |  2019-05-1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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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홀로’ 아닌 ‘함께’ 완등을 향하는 맨손의 스파이더맨들
맨손으로, 안전장비 하나에만 의존해 아찔한 절벽을 오르는 암벽등반.등반가의 울룩불룩한 등근육 사이로 땀 줄기가 ‘반짝’하고 흐르는 장면...
김두레 기자  |  2019-04-2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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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사시사철 어디서나 속이 ‘뻥’
다가오는 봄을 시샘하는지 날씨가 오락가락이다. 겨우내 기다림 끝에 꽃망울을 틔운 벚꽃들도 그 기세에 애써 피운 꽃잎을 떨어트렸지만, 추...
홍유린 기자  |  2019-04-1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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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하모니카로 만사오케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 곳으로 가네/ 그대의 머릿결 같은/ 나무 아래로’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 중‘집 떠나와 열차타고/ ...
김두레 기자  |  2019-04-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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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지역 동아리탐방, 이 맛에 산다] 책으로 하나되는 ‘우리’
새로운 계절이 문을 두드렸다. 날씨가 제법 따뜻해졌고, 예당저수지는 얼음이 녹아 푸르른 빛을 더해간다. 자연은 늘 그렇듯 새싹과 꽃을 ...
홍유린 기자  |  2019-03-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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