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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건)
[발행인 칼럼] 안희정 대권 꿈은 농정에서부터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권에 꿈이 있다면 충남도의 농업정책부터 제대로 챙겨야 한다. 꼭 그 꿈이 아니더라도 전국 두 번째 농업도 지사로서 농정을 우선적으로 챙겨야 한다. 그 역시 도정 핵심정책으로 6년 전 초선 이래 ...
이재형 <무한정보 발행인>  |  2016-12-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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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내포불균형, 출구 전략은?
항상 한 발 늦는다.예농 4년제 승격이 그랬고, 군청사 이전도 그랬다. 군세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뒤 세월이 흐르고 나서 뒤늦게 후회한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내포신도시 예산·홍성 개발불균형 문제 역시 ...
이재형 기자  |  2015-10-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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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조합장을 ‘자알’ 뽑아야 하는 이유
제1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예산지역에는 예산농협을 비롯 8개 지역농협과 축협, 능금조합, 모두 10개 농협 선거에 29명이 출마해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13...
이재형 기자  |  2015-03-0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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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고속도로가 대흥을 향하려는 이유
군민끼리 멱살을 잡는 초유의 사태를 불러온 서부내륙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 문제가 지역의 이슈가 되고 있다.평택에서 출발해 충청·호남권을 잇는 이 고속도로는 포스코에서 민자투자를 제안했고, 오늘 3월 30일까지 ...
이재형 기자  |  2015-02-02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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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제2서해안고속도로 나들목 신례원에 열어야
“제2서해안고속도로 건설은 예산에 제2의 도약을 가져올 절호의 기회다. 예산군이 이 도로의 기대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나들목(IC)을 반드시 예산의 북쪽관문인 신례원쪽에 열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내포신도시 개발로 공동...
이재형 기자  |  2014-08-2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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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신임군수에 거는 기대
민선6기 황선봉 군정이 닻을 올리고 4년 동안의 항해를 시작했다.1969년 신양면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서기관으로 퇴임하기까지 40...
이재형 <무한정보 발행인>  |  2014-07-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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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손끝 하나로 세상 바꾸는, 투표는 참 쉽다
신체 가운데 손가락은 참으로 많은 일을 한다. 선행도, 악행도, 그리고 스스로에게 죄를 묻거나, 의지표현을 할 때에도 ‘장을 지지겠다’...
이재형 기자  |  2012-04-0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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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홍성과의 통합 부추기는 세력 누구인가
10월 31일, 오늘은 예산읍의 중심부에서 80년 전통을 이으며 인재를 양성한 명문 ‘예농’이 공주대학교에 통합된 날이다. 1991년 ...
이재형 기자  |  2011-10-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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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MB 닮아 가는 안희정 지사
‘솔직하지 못하다, 근본과 원칙의 지킴없이 임기응변으로 사안을 비켜간다, 민주적 절차와 합의를 중시(노무현 정신) 하겠다고 강조하던 지...
이재형 기자  |  2011-06-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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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예산군은 돌아오지 못할 다리를 건너고 있다
예산군이 민선5기 발전방향을 녹색관광 및 친환경농업과 첨단산업단지유치로 정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친환경과 산업개발이라는 두마리의 말은 방향성이 완전히 달라, 과연 예산군이...
이재형 기자  |  2010-12-0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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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군민 명령에 따라 사명을 다하라
7월 1일 오전, 한달 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최승우 군정이 민선5기의 닻을 올렸다. 그리고 오후엔 제6대 예산군의회가 개원했다.“예산을 기필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한 민선5기의 힘찬 출발에 박수를 보...
이재형 기자  |  2010-07-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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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예산-홍성 통합론 섣부르다
이명박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행정구역 통합을 주문했고, 정부가 자발적 통합을 하는 지자체에 인센티브(시상금) 지원을 약속하자 곳곳에서 통합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행정구역 개편 법안이 국회에서 만들어지지도 않...
이재형 기자  |  2009-09-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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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2008년 5월 29일, 대한민국 국민은
손이 문제다.엄밀히 말해 손은 손등과 손바닥, 손가락으로 구분하는데 그 중에도 투표를 한 손가락이 문제다. 소멕이는 내 친구는 잘못찍은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버리고 싶다고 고백했다. 그런 맘이 어디 한둘일까.정부가 한...
이재형 기자  |  2008-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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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10년 후 예고된 재앙, 인간 광우병
건강과 장수는 인간의 기본 욕망이겠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은 이 문제에 대해 참으로 관심이 많다.몸에 무엇이 좋다하면 하다못해 희귀 동식물까지 멸종위기로 몰고 간다. 무엇이 해롭다, 위험하다고 하면 야단법석을 떨고 그것...
이재형 기자  |  2008-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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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예산군 위민행정의 가늠자, 봉림골프장
봉산면 봉림마을 주민들이 군청 정문앞에서 진을 치고 골프장 반대시위를 벌이고 있던 지난 7일, 군청안 회의실에서 경남아너스빌 골프클럽 입안제안이 군계획위원회 심의를 간단히 통과했다.세수증대, 고용창출, 경제활성화란 ...
이재형 기자  |  2008-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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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예산의 4년 주민 손에 달렸다
5월의 마지막날은 휴일이 아니라 예산땅에 살면서 예산군민으로서 가장 거룩한 일을 하는 날이다.앞으로 4년동안 예산군의 발전과 군민 삶의 질이 어떻게 달라지느냐가 우리들의 손에 맡겨졌다.지난 3월 19일부터 70여일동...
이재형 기자  |  2006-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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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산불조심 기간에 다시 가 본 광시·신양 재해 현장
해마다 이맘때면 산불조심으로 군 산림행정은 비상이 걸린다. 산불조심 현수막이 곳곳에 걸리고 등산로 폐쇄, 산불감시요원 운영 등 그야말로 초 비상이다.관선시절에는 산불이 나면 군수가 문책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을 정도로...
이재형 기자  |  2002-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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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반듯한 정치 이루는 원년되길
지난해를 돌이켜 보지않고 새해를 맞이할 수 있다면 얼마나 개운한 일이겠습니까. 온갖 상처와 유쾌하지 못했던 흔적들을 깨끗이 비워내고 새로운 시간의 출발은 누구를 막론한 염원일 것입니다. 지난 2000년과 2001년....
이재형 기자  |  2002-01-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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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농업 위기, 지방정부가 나서라
“예산은 복받은 동네”라고 입을 모은다. 삼척동자도 안다는 효녀 심청이 실존인물이고 그 고향이 예산이라는 것을 두고, 충남 지역신문 발행인들의 회의자리에서 나온 말이다. 몇몇 인근 지역신문 발행인들은 심청이를 내포지...
이재형 기자  |  2001-11-1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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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칼럼] 쌀과 농협의 존재 가치
며칠째 내리는 쓸모없는 비에 들녁은 비워낸 땅이나 젖은 알곡이 그대로 서 있는 곳이나 스산하기만 하다. 전쟁과 비리로 범벅된 신문의 구석으로 밀려난 한 농민의 자살보도는 올해 추곡수매 현장의 분노와 절망을 여과없이 ...
이재형 기자  |  2001-10-15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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