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터뷰
  • 김동근 기자
  • 승인 2020.12.07 11:38
  • 댓글 2
  • 한심 2020-12-14 06:53:12

    도대체 이걸로 몇년을 우려먹냐?
    지자체 마다 역 하나씩인데 예산군만 없고 홍성역과 가깝다는데 합덕역과 인주역은 10km가 채 안되는걸로 아는데 다 관철됐는데 참 안타깝다.

    딱 보아하니 삽교역은 안생길것이고 시간지나 잊쳐질것이고 예산교통 타고 합덕역으로 서해선 타러 가겠고만...   삭제

    • 사과꽃 향기 2020-12-07 15:21:52

      릴레이 인터뷰를 하고있는 세 사람 모두 군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선출직 공직자들 입니다.
      10년 전부터 군민들의 간절한 요청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여러 역할을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빈가방 메고 학교 다녀온다고 한것인지 실적은 없고 반복되는 얘기에 실망과 원망만 생기네요.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