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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마련’ 꿈 결국 물거품예산주택조합 해산만 남아… 전 조합장 사기혐의 무죄
  • 김동근 기자
  • 승인 2020.11.16 11:29
  • 댓글 1
  • 1 2020-11-17 08:17:32

    하루하루 인구도 줄고 있는 마당에
    들어와 살 사람이 없는데 아파트가 지어지겠나
    빨리 홍성이든 서산이든 청양이든 인근 지자체랑 합쳐야 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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