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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푸드플랜’ 주목예산군, 건강먹거리 공공체계 연구용역 착수
  • 김수로 기자
  • 승인 2020.07.31 21:51
  • 댓글 3
  • 예산군민 2020-08-07 22:22:47

    기타 : 가락동이나 노은시장에서는 상품들이 경쟁합니다. 상품의 질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또한 속박이를(위에는 좋은상품, 안보이는 아래는 질 안좋거나 작은상품) 하는경우 바로 클레임입니다. 당연히 질이 좋으면 비싸집니다. 로컬푸드 가보면 상품의 질이 천차만별인걸 알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부터 개선해서 질좋고 저렴한 상품을 공급 가능하게 해야하고, 농민들은 아깝다고 끼워놓지말아야합니다(의도하지 않는 속박이)

    군에서 정책을 결정할때는 누군가의 밥그릇이 또 다른 누군가의 한가족의 운명을 결정한다는걸 명심하고 결정하셔야합니다   삭제

    • 예산군민 2020-08-07 22:15:27

      3. 가격입니다. 로컬푸드가격과 일반가격의 차이점을 하나로가서 확인해보시면됩니다. 신선도 포함해서요
      4. 예산군에서 지원하는 단체를 만든다고칩시다. 농가 -> 군지원단체 -> 소비자 ...농산물 처져서 버리는 비용, 인건비, 시설운영비 등 결국 군에서 보조하게될겁니다. 도매상은 다른 밥벌이를 찾아야할겁니다. 학교 납풉업체도 마찬가지고요. 마트들은 군지원단체에서 매입하면 얼마나 소비자가격하고 차이를 둘수 있을까요.

      제 의견은 그냥 로컬푸드 방식으로 운영하고 대규모 농가는 가락동이나 대전 노은시장 같은곳으로 보내는게 적절할겁니다.   삭제

      • 예산군민 2020-08-07 22:06:55

        농산물 유통은 쉬웠으면 이미 나라에서 유통망 간소화를 위해 여러 정책을 만들었을겁니다. 그런데 왜 아직 개선을 하지 못하고 있는지 면밀히 관찰해야합니다.
        농산물 유통은 다들 아시니까 패쓰하고 안되는 이유를 알면 대응가능한 방법을 세우시라고 몇글자 적습니다.

        1. 위 공주대 교수님이 지적을 잘 하셨는데 농산물 구색이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2. 농산물은 1일 소비대상입니다. 즉, 저장을 잘해도 3일 지나면 처지기시작합니다. 결론은 수요가 작다는겁니다. 예산읍에서 소비하는 양은 서울의 1개 동단위 정도 밖에 안된다고 보시면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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