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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삽교역사 타당성검증 낙관적”<2019 행정사무감사> 예산군, 홍성반대 전략적 무시… “반드시 신설”
  • 김동근 기자
  • 승인 2019.07.01 11:55
  • 댓글 3
  • 대책위 2019-07-13 23:28:33

    서부내륙 주민대책위가 서부내륙고속도로의 폐지를 주장한 이유.
    1. 국토부와 포스코, 주민의 노선 변경요구 개무시
    2. 오가 구릉지 성토 문제 지적하고, 교각으로 가랬더니 건설비 더 든다고 개무시
    3. 대흥슬로시티, 천태리 광산 붕괴지역 등 주민들의 각종 종합 민원도 개무시
    4. 환경영향 평가 결과도 부적합, 그럼에도 꼼수로 건설강행
    5. 부정과 비리로 얼룩진 적폐로라는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음
    - 따라서 대책위는 서부내륙고속도로 폐지에 총력.
    최근 서부내륙고속도로는 폐지 직전임.적폐 도로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음   삭제

    • 예산 2019-07-09 01:32:31

      서부내륙고속도로는 민자고속도로이다. 민간 자본의 이익을 우선하는 도로란 뜻이다. 무리한 설계로 곳곳에서 민원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마치 공공의 목적을 충실히 수행하는 도로인양 포장하지 마라.   삭제

      • 테리 2019-07-02 13:44:42

        삽교역사가 꼭 신설되서 예산군발전이 되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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