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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수당고택 문화를 향유하다‘고택·종갓집 활용사업’ 2년연속 선정… 13일 문 열어
  • <(사)수당이남규기념사업회>  yes@yesm.kr
  • 승인 2021.04.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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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고택 전경. ⓒ (사)수당이남규기념사업회

(사)수당이남규기념사업회는 지난해 9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2021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에 선정돼 13일 대술 수당고택에서 개소식을 연다.

이날 공주대학교 이해준 명예교수가 ‘수당 이남규의 충절, 민족정신’이란 주제로 특강할 예정이다.

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예산군, 충남도,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예산 수당고택 문화를 향유하다’는 이달부터 11월까지 △수당가(家)의 충효의(수당고택 정신문화, 수당기념관) △천방산하(下) 한갓골에 놀다(전통마을 문화체험, 수당고택·한갓골선비마을) △수당가(家) 락(樂)페스티벌(고택음악회 향촌의 소리, 평원정 뜰) △수당고택 인문학(문화유산 체험강좌, 수당고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 지역민과 탐방객이 참여한 가운데 선비들의 생활을 체험하고 묵향에 묻힌 수당고택 평원정 등에서 다양한 체험을 진행해 수당가문의 충·효·의를 널리 알린다.

수당고택 종손인 이문원(중앙대 명예교수) 전 독립기념관장은 “400년을 이어온 수당고택에 흐르는 수당가의 선비문화를 예산지역민과 함께 향유하고자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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