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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신양농협 대술지점장 표창
  • <신양농협>  yes@yesm.kr
  • 승인 2021.04.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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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경찰서 관계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신양농협

신양농협(조합장 신동술) 대술지점장이 6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로 예산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지난 1일 오전 10시께 피해자 박아무개씨는 신양농협 대술지점을 찾아 ‘자녀에게 필요하다’며 적금해지와 현금 3000만원 인출을 요구했다.

대술지점장은 구체적인 사용처를 재차 묻는 도중 보이스피싱 사기단과 전화가 연결된 것을 발견하고 즉시 112에 신고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피해자는 사기단이 경찰청을 사칭해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현금을 갖고 만날 것을 종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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