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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활동 준 요즘엔 ‘베란다텃밭’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21.04.0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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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에서 키운 아욱. ⓒ 충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농업기술원은 베란다 등 실내에서 키우는 엽채류 재배기술 요령을 제시했다.

실내는 광량이 노지의 20% 수준인 10000~30000룩스로 유지되기 때문에 창가 50㎝ 이내로 가까이 둬야한다.

아욱은 파종 뒤 30일에 화분에 옮겨 심고 10~15일 정도 햇볕이 잘 드는 외부에서 자연광에 놓아두었다가 실내로 들여오면 된다.

물관리는 수분상태에 따라 일주일에 1리터씩 2회 정도 주고 수확은 잎줄기가 10~15㎝ 컸을 때부터 최대 넉 달까지 할 수 있다.

묘는 튼실한 것을 화분에 15㎝ 간격으로 2줄로 정식하면 되는데 원예용상토를 20㎝ 이상 충분히 채워줘야 한다.

김지광 신소득작물팀장은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줄어든 요즘 베란다 채소재배는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미세먼지가 심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실내에서 식물을 키워먹는 문화가 늘어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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