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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형 공동퇴비사’ 신청 30일까지퇴비유통조직·법인 등 2억원 융자지원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1.04.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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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오는 30일까지 ‘2022년 마을형 공동퇴비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농경지에 살포하는 ‘가축분퇴비 부숙도검사제도’가 의무화하면서 마을 공동퇴비사조성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퇴비유통전문조직과 농업법인, 농·축협 등이며 마을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사업비는 1곳당 2억원(국비 40%·지방비 30%·융자 30%)으로, 융자는 3년 거치 7년 균분상환이고 연 2%(민간기업 등 3%) 이율이 적용된다.

신청은 사업계획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갖춰 시군 축산부서에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접수한 신청서는 사업계획 타당성검토 뒤 농림축산식품부 최종평가를 거쳐 6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낙춘 농림축산국장은 “퇴비 부숙도검사제가 지난해 시행됐지만 현장에는 시설여건의 한계가 있는 영세농들이 있다.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생산자단체 등이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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