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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벚꽃 맛집' 예산수덕사~옥계지~상가리 충남도 추천 드라이브코스
예산읍 벚꽃로·삽교 상하리 도로변도 활짝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갓길 주정차 금지 ‘꼭’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1.04.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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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이 벚꽃로에서 눈처럼 쏙아지는 벚꽃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충남도가 이른바 ‘벚꽃 맛집’으로 예산지역을 추천했다.

도산림자원연구소는 1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덕산 수덕사 입구~옥계저수지~남연군묘 가기 전 덕산도립공원사무소 주차장(상가리) 약 10㎞ 20분 코스를 드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벚꽃구경코스’로 소개했다.

이뿐만 아니라 삽교 상하리~덕산오거리(회전교차로)와 예산읍 주교리 회전교차로에서 시작해 터미널사거리~간양교차로로 이어지는 벚꽃로도 벚꽃이 활짝 펴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봄을 만끽할 수 있는 꽃구경도 좋지만,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야외 음식물 섭취 자제 등 방역수칙은 ‘꼭’ 지켜야 한다. 교통사고 위험이 큰 갓길 불법주정차도 마찬가지다.

도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피로도가 높은 상황이지만, 벚꽃길 드라이브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지친 심신을 치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벚꽃 드라이브 코스’로 소개한 옥계저수지 수변. ⓒ 충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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