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국민의힘, 박종국·윤우상·홍원표 ‘경선’3월 5~6일 여론조사… 엄태순 불출마·이대영 컷오프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1.02.22 11:55
  • 댓글 0

국민의힘은 여론조사 경선방식으로 최종후보를 선출한다.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8일 후보자추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새얼굴로 합류한 박종국(58, 덕산 읍내리) 전국간병사업자연합회 부회장과 윤우상(57, 덕산)·이대영(58, 덕산)·홍원표(39, 신암) 예비후보 4명이 신청했다.

현장 개별면접과 서류심사는 17일 홍문표의원예산사무소에서 진행했다. 이날 경선대상을 박종국·윤우상·홍원표 예비후보 3명으로 압축했으며, 경선방식을 결정했다.

여론조사는 3월 5일~6일 이틀 동안 당원 50%(300명)와 일반군민 50%(300명) 등 모두 600명이 전화로 참여한다.

충남도당 관계자는 “1년여 짧은 임기를 남긴 선거에서 군민의 소중한 선택이 가치있도록 최선의 후보자 선정에 노력하겠다”며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여론조사 경선결과를 의결한 뒤 3월 8일께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에 상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대영 예비후보는 규정에 따라 컷오프됐다. 그는 이의 신청이나 탈당·무소속출마 없이 불출마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당초 출마의사를 보였던 엄태순(고덕) 고덕면개발위원장은 공천을 신청하지 않았다. 홍문표의원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엄 위원장은 출마를 접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동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