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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의 눈> 예당관광지 관문인데…
  • 무한정보  yes@yesm.kr
  • 승인 2021.02.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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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정수장 앞, 도로변에 어지럽게 쌓여있는 건축자재 등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는 목소리다. 사진을 찍어 <무한정보>에 제보한 주민은 “예당호 출렁다리로 가는 관문인데, 오가는 사람들이 보기가 흉하다. 군청에 전화하면 예산읍으로 전화하라 하고, 신경을 써 관리하는 사람이 없는지 10여년 가까이 방치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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