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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예당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1.01.11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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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저수지도 동장군의 기세에 꽁꽁 얼어붙었다. 도화지로 변한 투명한 빙판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하얀 눈꽃들이 차디찬 물길과 칼바람을 붓 삼아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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