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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세권<알아두면 통하는 신세대말>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1.01.0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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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슬리퍼 차림으로 어디까지 가봤는가? 집 앞 슈퍼마켓? 분리수거장?

슬리퍼를 신고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 ‘슬세권’. 슬리퍼의 ‘슬’과 역세권의 ‘세권’을 딴 합성어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꾸미지 않아도 편한 복장으로 집 주변에서 카페, 맛집을 탐방할 수 있는 게 슬세권이다.

“우리집 초슬세권이야. 집 앞에 편의점이 있어”

“찐(진짜) 슬세권은 중국집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고!”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멀리 나가는 것을 자제하면서 ‘슬세권’이 더욱 부상하고 있다. 슬세권은 아니더라도 이럴 때만큼은 이동을 자제하며 지역상권을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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