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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박형수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장  yes@yesm.kr
  • 승인 2021.01.04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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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하지요. 지역민 그 어느 누구라도 삽교역신설의 필요, 절실함에는 한마음 한뜻이라 생각합니다.

이만큼 오기까지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겠지요. 그분들과 앞장서 삽교역 신설을 위해 전면에서 고생하는 모든 분들께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누구의 탓도 아니요, 그 누구의 성과물도 아니라는 마음자세로 기필코 삽교역 신설을 이뤄 역사와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자랑스러운 성과물을 물려줄 수 있길 소망합니다.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신설의 염원이 이뤄지는 그날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함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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