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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중점관리저수지’ 최종선정수질개선·생태계복원 등 5년간 880억원 투입
  • <예산군청 환경관리팀>  yes@yesm.kr
  • 승인 2020.12.3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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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저수지 전경. ⓒ 예산군

<속보> 예산군은 환경부 지정 ‘중점관리저수지’에 예당호가 최종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수질 개선, 수생태계 복원, 관광·레저기능역할 제고 등을 위한 대책을 집중추진하는 저수지다<무한정보 2020년 10월 26일자 보도>.

예당호는 호소환경기준(TOC) II등급을 목표로 2022년부터 5년 동안 모두 880억원(국비 50~80%)을 투입해 하수관거 정비, 생태벨트 조성, 인공습지 조성 등을 추진한다.

또 예당호와 무한천으로 유입되는 수질오염물질을 사전에 차단해 녹조를 저감하고, 상수원으로서 안전한 수질 확보도 나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중점관리저수지 지정으로 1년 동안 연구용역을 통해 수질오염 방지와 수질 개선 대책을 수립·제출할 계획”이라며 “지리적·환경적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추진하고 환경기준을 달성해 사계절 누구나 찾고 싶은 예당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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