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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역량 모아 모두 함께 뛰자”<‘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방한일 충남도의원>  yes@yesm.kr
  • 승인 2020.12.2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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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복선전철 가칭 삽교역(충남도청역) 신설됩니다. 설치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2010년 장래신설역으로 고시된 이후, 2013년 내포에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등 107개 도단위 기관이 대부분 이전하였고, 10월 29일 충남혁신도시(내포신도시)로 지정·고시되면서 철도나 도로건설에 정부가 법에 따라 지원토록 되었습니다. KBS충남방송국, 종합병원 의과대학, 종합대학 유치와 삽교역을 신설하여 내포신도시가 당초 계획대로 10만명이 거주하는 명실상부한 도청소재지의 면모를 갖추는 것은 필수과제입니다.

현재 기획재정부의 일반철도로 분류한 것을 11월 6일 국토교통부가 준고속철도로 고시하였고, 저도 11월 24일 제325회 도의회 도정질문을 통해 삽교역사 설치를 촉구하여 양승조 도지사께서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우리 예산군은 충남도청 유치와 혁신도시 지정 등 어렵고 힘든 현안사업을 차곡차곡 이뤄냈습니다. 이러한 동력을 되살려서 삽교역 설치에 군민의 역량을 모아 다시 한 번 뛰어야 합니다. 저도 군민과 함께 뛰겠습니다. 군민여러분의 성원과 응원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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