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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완공시 충남도청역 건립해야”<‘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전병성 전 삽교읍개발위원장  yes@yesm.kr
  • 승인 2020.12.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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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화양으로 시·종점 변경 후 2008년 이유 없이 홍성으로 이전된 서해선복선전철은 거리상(10.3㎞) 삽교에 역사를 설치했어야 함에도 14년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도 계속 입으로만 건립논쟁 중입니다. 충남도청이 자리하고 혁신도시로 지정된 이곳에 역사가 없다는 것은 지역균형발전에도 역행할 뿐 아니라 많은 지역민들에게 불편을 안기게 될 뿐입니다.

삽교읍개발위원회가 2010년 12월 22일 시작으로 2012년 7월 15일 예산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5만6055명의 염원을 받아 청와대, 국회의장, 국무총리실,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홍문표 국회의원에게 전달했건만 건립의 실체는 오리무중입니다.

서해선복선전철 6개 지자체 중 충남도청 관문에 역사가 없다는 것과, 때만 되면 필요성만 논하는 등 누구의 잘못인지는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충남도청역 건립으로 1100년 예산군민의 자존감을 지켜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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