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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역사 필요성 차고 넘쳐”<‘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홍문표 국회의원  yes@yesm.kr
  • 승인 2020.12.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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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장래신설역’으로 고시된 이후 10년이 지난 지금, 삽교역 주변은 충남도청 이전에 따른 내포신도시 조성과 최근 혁신도시 지정에 이르기까지 충남도청과 가장 가까운 삽교역이 신설돼야 할 필요성은 차고 넘치는 상황입니다.

현재 KDI를 통해 적정성 검토가 진행되고 있는 사안으로, 그동안 삽교역 신설을 관철시키기 위해 기재부, 국토부, KDI 등 관련기관 책임자들을 수차례 만나 적정성 검토시 단순한 경제성 분석보다는 주변 여건의 변화된 발전상 등 지역균형발전 측면과 지방자치단체의 확고한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정책적 사항을 반영해 삽교역이 반드시 신설돼야 함을 주장해 왔습니다.

특히 삽교역 신설 확정을 위해 부지사업비 확보, 국토부 타당성용역비 확보를 비롯해, 최근에는 국토부를 설득해 일반철도로 규정돼 있던 서해선복선전철을 준고속철도로 변경고시하도록 관철시켰으며, ‘혁신도시법(16조)’상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법적인 부분을 들어 관련기관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들과 함께 충남도청 핵심거점이 될 삽교신설역 확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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