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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삽교역사 신설의지 확고”<‘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황선봉 군수  yes@yesm.kr
  • 승인 2020.12.0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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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기본계획(2010년 12월)에 반영된 ‘삽교역(충남도청역)’은 향후 주변여건이 성숙될 경우 역을 신설하는 계획입니다. 건설예정지 인근인 내포신도시는 충남도청 이전과 함께 신도시가 정상적으로 건설 중입니다.

충남 혁신도시 지정·고시에 따라 향후 공공기관 이전 등에 따른 인구 유입 등 ‘장래신설역’ 설치를 위한 현지여건이 충분히 성숙돼 있어 신설역 필요성이 충분히 인정되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서해선 준공 이후 운행 중인 노선에 역사를 신설할 경우 안전사고 우려와 함께 부대사업비 27억원이 추가소요돼 안전성·경제성·시공성 등을 고려할 때, 철도를 건설 중인 현시점의 역사 신설이 합리적으로 판단됩니다. 또 ‘혁신도시법(약칭)’ 제16조가 혁신도시 및 이전 공공기관의 원활한 기능 발휘를 위해 필요한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는 바, 역사 신설비용에 대한 국비 및 지방비 부담 등 정책적 측면이 고려돼야 합니다.

따라서 신설역 설치 안전성과 경제성을 고려한 역사 설치시기 적정성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정책적 측면, 지방재정 투자 등 지방자치단체의 확고한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삽교역사는 신설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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