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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선 삽교역사 신설’
기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12.07 11:38
  • 댓글 2
<무한정보>가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가칭 충남도청역) 신설’을 염원하는 우리지역 기관단체장의 의지를 전합니다. <편집자

 

황선봉 군수 - “군, 삽교역사 신설의지 확고”

 

이승구 의장 - “군의회도 모든 수단 동원”

 

홍문표 국회의원 - “삽교역사 필요성 차고 넘쳐”

 

이영재 (사)예산군개발위원장 - “예산군민 염원 삽교역사 신설”

 

전병성 전 삽교읍개발위원장 - “서해선 완공시 충남도청역 건립해야”

 

김기영 충남도의원 - “삽교역사 신설, 국가균형발전 초석”

 

방한일 충남도의원 - “군민역량 모아 모두 함께 뛰자”

 

배규희 예산군체육회장 - "체육인들도 삽교역사 한마음"

 

박형수 예산군자율방범연합대장 - "후손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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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심 2020-12-14 06:53:12

    도대체 이걸로 몇년을 우려먹냐?
    지자체 마다 역 하나씩인데 예산군만 없고 홍성역과 가깝다는데 합덕역과 인주역은 10km가 채 안되는걸로 아는데 다 관철됐는데 참 안타깝다.

    딱 보아하니 삽교역은 안생길것이고 시간지나 잊쳐질것이고 예산교통 타고 합덕역으로 서해선 타러 가겠고만...   삭제

    • 사과꽃 향기 2020-12-07 15:21:52

      릴레이 인터뷰를 하고있는 세 사람 모두 군민의 세금으로 급여를 받는 선출직 공직자들 입니다.
      10년 전부터 군민들의 간절한 요청인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여러 역할을 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빈가방 메고 학교 다녀온다고 한것인지 실적은 없고 반복되는 얘기에 실망과 원망만 생기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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