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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은 안부편지, 집배원은 안부묻기봉산 홀몸어르신 ‘안녕네트워크 구축사업’ 호응
  • <예산군청 새마을규제개혁팀>  yes@yesm.kr
  • 승인 2020.11.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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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이 홀몸어르신에게 청소년봉사자가 작성한 안부편지를 전달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과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예산우체국, 예산군자원봉사센터와 자원봉사 업무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사회안전망 확충하고, 고독사 멈추고’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시범적으로 봉산지역에서 청소년봉사자가 주1회 홀몸어르신께 안부편지를 쓰면, 집배원이 우편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어 이상증후 발견시 해당 행정복지센터로 즉각연계하는 ‘안녕 네트워크 구축사업’이다.

7~10월 프로그램을 운영한 뒤 참여 어르신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프로그램에 만족한다’,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응답이 많아 98점에 달하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봉사자의 경우 프로그램 참여효과로 ‘지역사회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응답이 75%로 가장 많았다.

군자원봉사센터는 올해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평가를 거쳐 사업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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