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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예산지역 현장목소리 수렴신양마을·보훈회관·중소기업 등 방문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11.1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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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가 상천마을에서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 충남도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7일 예산지역을 현장방문했다.

그는 이날 삽교 예산일반산업단지 케이에프엠을 찾아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지난해 고용노동부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된 케이에프엠은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출장이 어려워져 원자재 수급, 해외법인 교류 및 연구·개발, 해외 영업 등에 지장이 있는 상황이다.

양 지사는 이어 예산군보훈회관으로 이동해 입주 보훈단체 임원진과 보훈행사 시 고령회원 안전이동차량 구입지원 등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또 경로당 지원사업 증액, 어르신놀이터 선정 등을 청취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어르신들의 배려와 응원을 당부했다.

그는 신양 하천리 상천마을을 방문한 자리에선 도로폭 확장, 아스콘 덧씌우기, 배수로 정비 등 건의사항을 듣고 예산군과 필요성·긴급성 등을 판단해 검토·지원할 뜻을 전달했다.

도는 현장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주민·기업 등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개선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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