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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첨단산단 9개 기업 유치576억 투자협약… 신규고용 275명, 생산효과 1243억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11.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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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와 기업대표 등이 투자협약을 하고 있다. ⓒ 충남도

충남도가 내포신도시 첨단도시산업단지에 9개 기업을 유치했다.

양승조 지사는 16일 도청에서 디엔에이테크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입주기업은 △경기 화성 디엔에이테크·신한스틸, 김포 제이원메딕스, 부천 대경솔루션, 수원 성지티앤엠 △인천 현창휴먼테크 △대전 하이젠 △서울 구로구 이그쉐어, 금천구 엘에스디테크 등이다.

이들은 6만8766㎡ 부지에 총 576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1개사)·이전(8개사)한다.

도는 신규고용 275명을 비롯해 부지 조성과 장비 구입 등으로 인한 효과는 생산유발 889억원, 부가가치 유발 338억원 등으로 예상했다. 또 생산을 본격 시작하면 1243억원의 생산효과와 336억원의 부가가치 효과를 전망했다.

현재 내포첨단도시산업단지(40만1438㎡)는 9개 기업이 터를 꾸린 상태로, 23.7%(9만 5238㎡)가 분양됐다. 이번 9개사 유치로 분양률은 40.9%를 기록하게 된다.

양 지사는 “내포신도시는 혁신도시 지정 이후 새로운 성장동력을 필요로 하고 있다. 기업이 살아야 지역이 살고, 기업이 발전해야 나라가 발전한다. 충남과 함께 더욱 성장하고 발전해 나아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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