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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공무원, 본청·보건소·읍면 26명 증원국가정책 22명·부서요구 4명… 군의회 수정의결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11.16 11:49
  • 댓글 4

예산군이 본청과 보건소, 읍면행정복지센터 공무원 26명을 증원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군의회가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가정책 22명과 부서요구 4명을 늘리는 ‘예산군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수정가결했다. 이로써 정원은 779명→805명이 됐다.

구체적으로는 ■국가정책 △주민복지과(아동친화보육팀)-아동학대 현장조사 1명 △환경과 미세먼지대응팀-미세먼지 전담 2명 △보건소 감염병관리팀-감염병 대응 전담 1명 △읍면-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18명(행정직 10명, 간호직 6명, 복지직 2명) ■부서요구 △농정유통과-농촌융복합산업 전담팀(신설) 3명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주차환경 개선 1명이다.

집행부는 정부시책과 주요업무 강화 등을 위해 31명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지만, 군의원들은 의원간담회와 심의과정을 거치며 철저한 조직분석과 부정적인 군민정서 등을 이유로 들어 △기획담당관 예산팀-지방재정분권에 따른 대외협력관 1명(부서요구), 주민참여예산제 전담 1명(국가정책) △기획담당관 혁신전략팀-공모사업 추진·통합관리 1명(부서요구) △총무과 행정팀-공무직 대응 전담 1명(국가정책) △경제과 일자리팀-일자리지원센터 전문인력 1명(부서요구) 등 지원부서 5명은 감했다.

군 관계자는 “증원인력은 순차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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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리카페 2020-11-19 21:41:04

    군청 앞 카페사장님들의 입가에 미소가 ~   삭제

    • 경제망 2020-11-19 14:27:17

      지역경제는 단체장이 살리는것이다. 대통령 탓 중앙탓 할거면 군수는 왜 존재하는가   삭제

      • 예산소멸 2020-11-19 14:20:32

        그냥 깜깜이,다 해놓고 말하는 행정과 의회는 왜 존재하는지.
        군민들의 도우미,대신 일하는 심부름꾼들이 왕이 되어 굳건해질수록
        지역은 더 썩어가고 있다는 방증이다.   삭제

        • 방랑자 2020-11-16 14:48:50

          예산군 인구는 계속 줄어드는데...
          공무원은 늘리고...

          에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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