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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문화수준 향상 최선”김종옥 18대 예산문화원장 취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11.1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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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옥 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무한정보신문

김종옥 제18대 예산문화원장이 업무에 들어갔다.

예산문화원은 11일 문화원 강당에서 황선봉 군수, 홍문표 의원, 이승구 의장 등 기관단체장과 도내 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18대 예산문화원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지난 12년 동안 문화원장으로 재직했던 김시운 이임원장에게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과 황 군수, 홍 의원의 공로패·감사패를 수여했다. 문화원 직원들도 감사패에 마음을 담았다.

그는 “임기를 무사히 마치기까지 함께 도와준 군 관계자, 회원, 문화예술계 관계자 등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지나간 평가는 여러분의 몫으로 돌리고 머물렀던 자리는 새로운 사람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다. 문화원장으로서 12년은 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시간이었다. 문화원의 발전을 기원하며 힘을 보태 응원하겠다”고 인사했다.

김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65년 출범 이래 군민의 문화 수준 향상과 지역 문화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예산문화원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문화원 회원 모두와 함께 군민 모두가 문화 혜택을 크게 누려 높아진 문화수준을 실감할 수 있게 하고, 군 역사자료 정립을 통한 지역만의 향토문화 발굴과 전승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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