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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도 바심도 우리 손으로”
  • <광시중학교>  yes@yesm.kr
  • 승인 2020.10.29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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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를 베는 광시중학교 학생들. ⓒ 광시중학교

광시중학교는 10월 28일 광시 황새마을에서 ‘제2회 황새마을 풍년기원 추수행사’를 열었다.

광시중학교 주최로 예산교육지원청이 후원했으며 예산황새공원, 대술중학교, 황새권역센터, 황새사랑, 황새연합회, 광시풍물단이 협력해 청소년 25명과 황새마을 주민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지난 봄 손모내기해 자란 벼를 직접 베고 탈곡했다. 수확한 쌀은 면내 홀몸어르신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곽상규 교장은 “전통 농촌문화 활성화와 황새마을 협력을 이끌기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한 추수행사가 해마다 황새마을 문화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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