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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지사협, 취약가정 해충방제 나서
  • <오가면행정복지센터>  yes@yesm.kr
  • 승인 2020.10.2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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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업체 직원이 소독약을 뿌리고 있다. ⓒ 오가면행정복지센터

오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추영예)는 10월 27일 면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해충방제 사업을 했다.

이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바퀴벌레 등 해충으로 고충을 겪는 저소득 취약가정 12가구에 해충방제 전문업체를 통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이날 해충방제를 받은 한 어르신은 “최근 벌레가 많이 생겨 고충이 심했다. 이렇게 직접 찾아와 구석구석 방역을 해주니 참 고맙다”고 말했다.

추영예 민간위원장은 “바이러스 감염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다. 앞으로도 저소득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쾌적한 거주환경을 조성해 각종 바이러스를 예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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