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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내포철도 국가계획 반영해야”
  • <예산군청 홍보팀>  yes@yesm.kr
  • 승인 2020.10.2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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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내포철도(가칭)’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국회토론회. ⓒ 예산군

예산군이 충남 서부지역의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해 국토 균형발전을 꾀하고 산업·관광분야 미래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서해안 내포철도(가칭)’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서해안 내포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황선봉 군수와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홍문표·성일종 국회의원, 국토교통부·충남도 관계자, 학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서해안 내포철도(가칭)는 삽교역(장항선), 충남도청역(서해선 신설역), 서산공항(해미), 서산, 태안, 안흥항 등을 잇는 총 연장 57.6km 구간으로 총사업비 약 1조5538억원을 투입한다.

이날 토론회에 앞서 황 군수와 3개 지자체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에 제4차 국가 철도망구축 계획노선 반영을 건의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토론회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가 ‘서해안 내포철도(가칭) 건설 필요성’을 발제했으며, 건설 당위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황 군수는 “서해안 내포철도 국가계획 반영은 충남 서해안권이 경제와 산업, 문화와 주거, 교통과 물류 등 분야에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앞으로도 인접 지자체와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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