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도농기원, 자체개발 국화 품종보호권 획득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20.10.28 16:31
  • 댓글 0
충남도 육성국화.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그린나래, 러블리살몬, 보라미핑크, 댄싱퀸, 하이얀, 보솜볼. ⓒ 충남도농업기술원

충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0월 27일 자체개발한 국화 ‘그린나래’ 등 11품종이 국립종자원으로부터 품종보호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품종은 스탠다드국 1품종, 스프레이국 5품종, 경관조성국 5품종이다. 화색과 화형이 우수하고 초기생육이 강해 자체 기호도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도농업기술원은 연말에 국화 11품종에 대한 종자심의회를 거쳐 내년부터 국내 종묘업체와 통상 실시계약할 계획이다. 또 농가 실증재배 등을 통해 개발품종 확산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남도농업기술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