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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 농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 <예산소방서>  yes@yesm.kr
  • 승인 2020.10.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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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술 농리 주민 등이 ‘화재없는 안전마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예산소방서

예산소방서는 10월 27일 대술 농리 마을회관에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행사를 열었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관서와 5㎞ 이상 떨어져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마을에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과 주민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마을단위 자율안전 관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정책이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마을주민 등이 참여해 △현판식 △명예소방관 위촉 △주민 소방안전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기증 순으로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방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통해 앞으로도 화재없는 마을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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