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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시집 발간
  • 김두레 기자  dure1@yesm.kr
  • 승인 2020.10.2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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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서 시인이 시집 <우리는 새로 만난 사이가 되었다>(삶창, 사진)를 발간했다.

김 작가는 10년 만에 출간한 3번째 시집에 이웃의 생활 속 이야기를 시로 담아냈다.

그는 “‘시를 쓰지 않으면 시인이 아니다’라는 동료들의 말을 듣고 그동안 시 쓰기에 게을렀던 자신을 반성했다. 10년 동안 다른 이에게 받은 시집이 200여권이다. 이번 시집 출간을 통해 빚진 시집을 갚는 마음”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 작가는 2005년 계간 <시로 여는 세상>으로 등단해 시집 <언제였을까 사람을 앞에 세웠던 일이>, <그늘을 베고 눕다>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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