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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기업 1028억원 투자협약신소재·예당산업 둥지… 고용창출 320명
  • <예산군청 기업유치팀>  yes@yesm.kr
  • 승인 2020.10.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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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와 황선봉 군수 등이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12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와 6개 시군, 13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군내 산업단지에 입주할 예정인 4개 기업과 합동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주)명배메탈, 이엔지스틸(주), (주)동아에프이, 성광금속(주)이 11만6724㎡(3만6300여평) 부지에 1028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이전하기로 결정했으며, 투자완료시 320명의 고용창출이 가능하다.

신소재산단에 신설하는 명배메탈은 보호필름 제조와 준불연 단열시트 생산기업으로, 경기도 화성시에서 이전한다. 이엔지스틸은 국내에서 철강 제조·판매 선두를 달리는 기업이다. 모회사인 태인E&G는 5개 계열사로 건설·엔지니어링, 건축디자인, 강구조물 제작, 철강재 가공·제조, 마케팅 등 철강 제조·판매 전문기업이다. 동아에프이는 기계 설계·제작, 덴탈마스크 제조, 음식물 중간 처리업 등 3개 계열사다.

예당일반산업단지에 신설하는 성광금속은 스테인리스 배관용강관 제조업으로, 경기도 김포시에서 이전할 계획이다.

4개 기업의 투자금액과 고용인원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속에서 군 경제발전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황선봉 군수는 “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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