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농업
축사 사육밀도 초과 관리강화
  • <예산군청 축산경영팀>  yes@yesm.kr
  • 승인 2020.09.16 16:56
  • 댓글 0

예산군은 축사 사육밀도 초과 의심농가 155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제3차 현장점검을 하는 등 축산농가 사육밀도 관리를 강화한다.

현장 확인사항은 이력제 미신고와 신고오류, 면적변경·신규축사 미신고 등이며, 점검반이 해당 축사를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

대상 축산농가는 △한육우 141 △젖소 9 △돼지 1 △가금 4농가로, 점검결과 사육밀도 초과 농가로 확인되면 1개월 동안 시정명령을 내리고 기간내 시정명령에 따른 가축처분 등을 조치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100만원 또는 250만원 등 행정처분한다.

이번 점검은 축종별 사육밀도를 초과한 과잉사육이 가축분뇨 발생량 증가와 축산악취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만큼, 지속가능한 친환경 축산육성을 위한 최우선과제인 ‘사육밀도 기준 준수’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축산악취 개선을 위해 허가면적내 사육밀도 기준 준수 등 축산농가의 이해와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 시정명령 미이행으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협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축산경영팀>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