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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이선’ 벼 375㏊ 엎쳐
6~7일 평균 강우량 104.2㎜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9.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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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광천리 도로변 전봇대가 강풍을 이기지 못하고 기울어졌다. ⓒ 예산소방서

예산지역은 제10호 태풍 ‘하이선’의 영향으로 6~7일 평균강우량이 104.2㎜를 기록했다.

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읍면별로는 △예산읍 113㎜ △삽교읍 97㎜ △대술면 95㎜ △신양면 83㎜ △광시면 113㎜ △대흥면 99㎜ △응봉면 109㎜ △덕산면 120㎜ △봉산면 114㎜ △고덕면 104㎜ △신암면 103㎜ △오가면 101㎜다. 이틀 가운데 태풍주의보가 발효한 7일 비가 집중적으로 내렸다.

강풍피해도 발생했다. 예산소방서는 봉산 효교리 도로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활동을 벌였다. 또 고덕 140㏊와 삽교 100㏊ 등 벼 375㏊가 엎쳤다. ‘농어업재해대책법’이 규정한 벼 농약대 국비지원기준은 1㏊당 59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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