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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충남현안 정책연구소 설치”민주당도당위원장 첫 일정 도지사·교육감 예방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yes@yesm.kr
  • 승인 2020.09.07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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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위원장이 양승조 지사를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강훈식(아산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위원장이 4일 취임 첫 일정으로 내포신도시를 찾았다.

그는 양승조 지사, 김지철 교육감, 이철구 충남경찰청장을 만나 △충남 혁신도시 지정 △KBS 충남방송국 설립 △서해선복선전철 서울 직결 △치안환경 개선 등 도내 지역·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지사는 이날 “집권여당으로서 도민의 뜻을 모아준다면 언제든지 도정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환영인사를 건넸다.

강 위원장은 “앞으로 ‘민원·정책의 날’을 통해 도민의 마음을 모아 당정협의회에서 전달할 계획”이라며 “도 현안인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 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정책연구소를 설치해 충남혁신도시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젊은 도당을 만들기 위해 젊은 정치인·전문가·인재를 새롭게 발굴하고자 한다”며 도 청년정책특별보좌관 도당 추천을 제안했고, 양 지사도 이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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