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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남도당 신임 위원장
아산을 강훈식 국회의원 추대
  • 김동근 기자  dk1hero@yesm.kr
  • 승인 2020.08.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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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48, 아산을, 2선) 국회의원이 2년 동안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을 이끈다.

충남도당에 따르면 20일 상무위원회를 열어 후보공모(3~4일) 결과 단독으로 입후보한 그를 신임위원장으로 합의추대했다.

강 위원장은 건국대학교를 졸업한 뒤 경기도지사 보좌관, 민주당 부대변인, 뉴욕주립대 객원연구원 등을 지냈다. 20대 총선에서 국회에 입성한 재선의원으로 그동안 원내대변인, 전략기획위원장, 총선기획단 대변인 등 당직을 맡아왔다.

그는 이날 수락연설을 통해 “충남도와 민주당이 직면한 경제와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전면적 혁신으로 시대를 대전환하라는 막중한 책임을 부여받았다”며 “행정수도 이전과 국가균형발전 이슈의 중심에 서 있는 충청의 목소리가 곧 중앙의 목소리가 되는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또 △행정수도 이전과 균형발전 첨병 △도당조직 전면혁신 △도민 접점의 정치, 민생중심 정치 등을 계획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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