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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일 “충남이 적정기술 선도해야”도의회 연구모임 산림바이오매스타운 등 견학
  • <충남도의회>  yes@yesm.kr
  • 승인 2020.08.1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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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기술 활성화 및 지역사회 적용방안 연구모임’ 회원들이 선진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충남도의회

충남도의회 ‘적정기술 활성화 및 지역사회 적용방안 연구모임(대표 방한일 의원)’은 지난 3일 국내 적정기술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는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과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타운을 찾았다.

충남지역에 적용가능한 적정기술을 함께 고민하기 위한 자리다.

회원들은 이날 적정기술 우수사례와 지역사회 접목방식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를 이용한 저탄소녹색성장의 국내 최초모델로 잘 알려진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타운 운영방식을 살폈다.

방한일 의원은 “유럽에서는 이미 신재생에너지인 산림바이오매스가 활성화돼 있다. 요즘 최대 화두인 그린뉴딜과 연계해 충남에서도 우수한 산림자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모임 회원인 (주)나무와에너지 이승재 대표는 “충남은 가장 많은 산림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임업발전에 대해서는 가장 소극적인 지역”이라며 산림바이오매스 도입을 역설했다.

한편 이 연구모임은 ‘착한기술’, ‘나눔기술’로 널리 알려진 적정기술을 충남에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조직된 것으로, 도의원과 전문가 등 15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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