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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피해 복구활동 참여하면
민방위 사이버 기본교육 면제
  • <예산군청 민방위팀>  yes@yesm.kr
  • 승인 2020.08.11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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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이 코로나19로 연기한 민방위 기본교육을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

사이버교육은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며, 전 민방위대원은 1시간을 수강하면 이수처리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디지털민방위교육’에서 본인인증한 뒤 인터넷강의를 수강하고, 객관식 평가에서 일정점수 이상을 취득하면 된다.

군은 종이 대신 카카오톡으로 대원들에게 민방위교육 통지서를 발송할 예정으로, 본인인증을 거쳐 통지서와 교육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자율참여활동(재난안전활동) 확인증이 있는 경우 올해 민방위교육을 대체할 수 있다.

자율참여활동 확인증은 지난 3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활동에 참여한 경우 각 읍면행정복지센터 민방위담당자를 통해 교부받을 수 있고, 사이버교육도 자율참여활동(재난안전활동) 확인증이 있다면 대체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 핵심조직인 민방위대원들이 자율참여활동을 통해 우리군 호우피해복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는 ☎041-339-7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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