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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 11일부터
  • <예산군보건소>  yes@yesm.kr
  • 승인 2020.08.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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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미술치료를 하고 있다. ⓒ 예산군보건소

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했던 재가정신질환자 주간재활 프로그램인 ‘너와 나 나란히 동행’을 8월 11일부터 12월 1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감염예방을 위해 인원을 각 조당 10명으로 제한하며, 화·수·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3시까지 대상자들의 지역사회 적응과 복귀를 위한 일상생활훈련과 심리치료프로그램, 사회적응훈련 등을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토탈·가죽공예 △미술심리치료 △악기연주를 통한 음악치료 △문화공연 관람 △치유의 숲 체험 등 5종이며, 총 107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손 소독,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할 방침이다.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상황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중증 정신질환자들의 불안감과 우울감 해소를 돕고, 참가자들이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정신과적 상담이나 도움이 필요한 군민은 언제든 정신건강복지센터(☎041-339-6115~6119, 6106~61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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