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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우체국, ‘우체국 하나로 전자카드’ 출시
  • <예산우체국>  yes@yesm.kr
  • 승인 2020.08.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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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우체국은 고용노동부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도’ 시행을 앞두고 ‘우체국 하나로 전자카드’를 3일 출시했다.

이는 건설현장 출입기록 인식이 가능한 우체국 체크카드로 건설근로자는 전자카드를 현장에 설치된 단말기에 태그해 출퇴근 내역을 기록할 수 있다.

지난해 ‘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올해 11월 27일부터 공공 100억원 이상, 민간 300억원 이상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건설근로자는 건설현장 출입 시 전자카드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우체국 하나로 전자카드’는 출퇴근 기능 외에도 건설근로자가 주로 이용하는 편의점, 병원, 음식점 등에서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전용 통장으로 우대금리도 제공한다.

우체국 서비스인 우편, 택배, EMS, 우체국쇼핑, 인터넷 우체국을 이용할 경우 이용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곽호덕 국장은 “전국 우체국 네트워크와 건설현장을 연계해 전자카드제도 정착을 지원하고, 우체국 금융·우편·물류 등 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체국 하나로 전자카드’는 전국 우체국에서 즉시 발급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산우체국(☎041-330-2310) 우체국예금보험 누리집(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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