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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청와대에 ‘내포 혁신도시’ 건의노영민 비서실장 등 만나 도내 11개 현안 설명
  • <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7.3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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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도지사가 7월 30일 도내 핵심현안을 들고 청와대를 찾았다.

그는 이날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강기정 정무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등을 만나 △충남 혁신도시 지정 △서해선복선전철 서울 직결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정부정책 도입 등을 건의했다.

양 지사는 “충남 혁신도시는 충남혁신성장의 거점으로, 국토발전축을 경부축에서 동서축으로 새롭게 확장하며 국가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모두가 골고루 잘 사는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조속한 심의를 통해 충남 혁신도시가 지정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충남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KBS가 없어 각종 방송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220만 도민의 알권리 보장과 지역뉴스 생산 확대, 재난상황 신속전파 등을 위해 KBS 충남방송국이 조속히 설립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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