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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보부상촌, 군민 입장료 ‘반값’개장 기념 충남도민도 12월 31일까지 50% 할인
  • <예산군청 종합>  yes@yesm.kr
  • 승인 2020.07.31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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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보부상촌 전경. ⓒ 예산군

예산군이 1일부터 내포보부상촌을 찾는 군민을 대상으로 ‘한가족 요금제’를 신설해 입장요금의 50%를 할인한다.

또 개장기념으로 충남도민도 오는 12월 31일까지 입장료의 50%를 할인해준다.

7월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은 전국 최초 보부상을 주제로 한 테마마을로, 과거 보부상들이 즐기던 놀이와 먹거리를 체험하고 보부상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지역민과 문화예술단체 등 다양한 분야 단체들과의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명품축제를 개발할 예정이며, 이를 계기로 문화, 예술, 역사가 살아 숨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충청권 최고의 테마파크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한편 군은 7월 30일부터 10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포보부상촌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직원한마음다짐대회’ 개최가 어려워져, 부서별로 내포보부상촌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변경했다.

군은 이 행사를 위해 군내 관광버스를 임차하고 식당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보부상촌 체험을 통해 개장 초기 홍보와 시설, 운영 보완사항 점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내포보부상촌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과 함께 예산군의 명품관광지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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