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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국화 일본 수출 재개
  • <충남도농업기술원>  yes@yesm.kr
  • 승인 2020.07.30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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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루비(왼쪽)와 예스홀릭. ⓒ 충남도농업기술원

한일 수출규제 강화와 코로나19 등으로 국화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자체개발한 스프레이국화 등 4품종의 일본 수출을 재개한다.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생산하는 국화 20만본을 일본 최대 명절인 오봉절(양력 8월 15일)에 맞춰 수출하고, 9월 초에는 일본 추분절에 맞춰 국화 10만본을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다. 이번에 수출하는 국화는 예산·당진·태안 등 3개 지역에서 생산한 국화로, 우리나라 고온기 환경에서도 생리장해가 없고 품종 고유의 화색이 유지되며 절화수명이 길어 기호도가 높다.

수출하는 품종은 △예스루비 △예스홀릭 △퍼팩트 △보드레 등 4종이다. 

도농업기술원은 국내 내수가격을 안정화시키고, 국산품종을 중심으로 연간 120만본을 수출할 계획이다.

박하승 국화팀장은 “국화 수출은 도내 수출농가와 일본 바이어가 지난 14년 동안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결과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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