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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지역주민들이 이끈다주교1리, 지하통로 마을벽화 그리기
  • <예산군청 도시재생뉴딜사업팀>  yes@yesm.kr
  • 승인 2020.07.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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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1리 주민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이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에 팔을 걷고 나섰다.

예산읍 주교1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센터장 김재환)는 마을환경정비사업 일환으로 7월 16일~20일 5일 동안 정만순 이장과 부녀회, 개발위원회 등 20여명이 참여해, 벚꽃로 20번길 지하통로에서 마을벽화그리기를 진행했다.

이 기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의견을 제시해 도안 디자인과 스케치, 채색까지 직접 작업했으며, 배다리마을 특징과 분위기를 살려 황새와 돛단배가 있는 자연풍경을 떠올릴 수 있도록 완성했다.

특히 사람들의 통행이 많았지만 어둡고 지저분했던 길이 25미터, 높이 2.6미터 지하통로 벽면에 벽화를 그려 ‘안전·안심’ 골목길을 만들었으며, 앞으로도 마을환경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가꿔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나갈 계획이다.

김재환 센터장은 앞으로의 마을환경정비사업에도 주민들의 아이디어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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