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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의 노래 활성화해야”방한일 도의회 5분발언
  • <충남도의회>  yes@yesm.kr
  • 승인 2020.07.27 11:35
  • 댓글 2

방한일 충남도의원이 새로 만드는 충남도민의 노래인 ‘충남찬가’ 활성화 노력을 촉구했다.

그는 24일 제32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충남인으로서 단결심을 불러일으키고 도민 모두가 자랑스럽게 부를 수 있도록 양승조 지사와 김지철 교육감이 충남찬가 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방 의원에 따르면 지난 1984년 안응모 22대 도지사 요청으로 만들어진 충남찬가는 도민의 끈끈한 응집력과 참여의식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해 도청 월례조회와 지역행사, 사회단체 단합대회, 경기장 응원가 등으로 불렸지만, 오늘날에는 거의 불리지 않고 있다. 

도는 오는 8월 31일까지 새로운 충남의 노래를 제정하기 위한 전국 공모전을 하고 있다.

방 의원은 “도민의 노래는 많은 사람이 함께 즐겨 부르고 콧노래처럼 흥얼거림이 절로 나올 수 있어야 한다”며 충남찬가 활성화 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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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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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티 김 2020-07-27 14:23:05

    지금이 1970~80년대에 사시는 분

    그냥 패티김의 서울의 찬가나 부르시죠.

    1절
    종이 울리네 꽃이 피네
    새들의 노래 웃는 그 얼굴
    그리워라 내 사랑아
    내 곁을 떠나지 마오
    처음 만나고 사랑을 맺은
    정다운 거리 마음의 거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2절
    봄이 또 오고 여름이 가고
    낙엽은 지고 눈보라쳐도
    변함없는 내 사랑아
    내곁을 떠나지 마오
    헤어져 멀리 있다 하여도
    내품에 돌아오라 그대여
    아름다운 서울에서
    서울에서 살으렵니다.   삭제

    • 패티 김 2020-07-27 14: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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