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내포보부상촌 화려한 출발
  • <예산군청 홍보팀·충남도>  yes@yesm.kr
  • 승인 2020.07.27 10:34
  • 댓글 0
개장식에 참석한 기관단체장들이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 예산군

‘내포보부상촌’이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예산군은 24일 덕산 내포보부상촌에서 군관계자와 내외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정식 개장했다.

군은 예로부터 전국적으로 유명한 장터가 자리해 내포지역 유통의 중심으로 보부상들이 호황을 누렸으며, 보부상 유물(중요민속자료 제30-2호 등)이 잘 보존돼 있어 이를 중심으로 덕산에 내포보부상촌을 조성했다.

내포문화권 특정지역 개발 핵심 선도사업으로 추진한 내포보부상촌은 덕산 온천관광지와 매헌윤봉길의사사적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사동리 일원 6만3000여㎡의 부지에 총 479억2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조성한 내포보부상촌은 △예산보부상박물관 △전수관 △위패사당 △어귀·장터·난장마당 △체험공방 △숲속놀이터 △숲속슬라이드 △보부상놀이터 △물놀이터 △동물체험장 등을 갖췄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입장료는 △일반 1만1000원 △청소년 9000원 △아동 및 노인 7000원 △임산부·장애인·국가유공자 8000원이다. 단체나 군민, 다자녀가구를 비롯해 여행사를 통한 이용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에 또 하나의 명소가 될 내포보부상촌을 개장하게 돼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무한정보>는 직접 취재하지 않은 기관·단체 보도자료는 윤문작업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자명을 쓰지 않고, 자료제공처를 밝힙니다.

<저작권자 © 예산뉴스 무한정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예산군청 홍보팀·충남도>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