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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KBS내포방송국’ 건립 촉구
  • <홍문표의원실>  yes@yesm.kr
  • 승인 2020.07.2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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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의원이 양승동 사장에게 충남방송국 건의서를 전달하고 있다. ⓒ 홍문표의원실

홍문표 의원이 20일 양승동 KBS 사장을 만나 내포신도시 충남방송국 건립을 촉구했다. 

그는 KBS가 2011년 내포신도시에 120억원의 건립부지를 확보하고 이듬해 4억원을 들여 설계까지 끝냈지만 서울본사 경영난으로 건립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소외 해소차원에서 충남방송국이 반드시 설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충남방송국 설립이 가시화될 경우 내포지역총국 개념으로 뉴스 등 방송프로그램 자체 기획·편성·제작·송출이 가능해지며, 무엇보다 현행 대전 65.1%·충남 34.9% 보도비율이 크게 상향돼 뉴스·시사 등 충남지역정보 방송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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