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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최초 3·1만세운동 상징조형물’ 제막
  • <예산군청 복지기획팀>  yes@yesm.kr
  • 승인 2020.07.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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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최초 3·1만세운동 상징조형물’ 제막식이 열리고 있다. ⓒ 예산군

예산군은 10일 군청사 앞 공원에서 ‘충남 최초 3·1만세운동’ 역사를 기념하기 위한 상징조형물 제막식을 열었다.

이날 제막식은 생활 속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황선봉 군수, 군의원, 군내 보훈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상징조형물은 2018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군 독립만세운동 자료수집 연구용역’을 한 결과, 도 최초 3·1운동 발생지가 ‘예산읍 동쪽산’으로 고증됨에 따라 이를 기념하고 재조명해 군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만들었다.

또 군은 지난해 9월 주민과 함께 역사를 인식하고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3·1독립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황 군수는 “앞으로도 예산의 역사와 독립운동가, 관련유적, 콘텐츠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미래를 준비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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